세상을 바꾸는 가장 긴 달리기

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을 시작으로
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까지
대한민국의 환경을 위해 달려온 롱기스트런은
더 많은 참여자들의 친환경 무브먼트를 이끌며 나아가겠습니다.

아이오닉 포레스트

2016년도를 시작으로 4년동안 대한민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
10만여 명의 에코러너가 총 누적 거리 2,486,340km를 달려
총 22,250그루 나무를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심어
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을 시작했습니다.

2016년 250그루
2017년 7,000그루
2018년 7,000그루
2019년 5,000그루
2020년 3,000그루 ( 예정 )

취약계층 보일러 교체

2019년에는 ‘롱기스트런 인 서울’ 수익금 전액
서울에너지 복지 시민 기금에 기부하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
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였습니다.

자동차 폐기물 리사이클

2020년 롱기스트런 언택트 레이스 참가비 전액을 기부합니다.
자동차 시트 폐기물을 TPU 폼 칩으로 리사이클링 하여
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서울시 공공기관 내
어린이 러닝 트랙을 조성하는데 활용할 예정입니다.